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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완규

 

김완규 [金完圭, 1876.7.9~1949.6.20]


수상 : 건국훈장 대통령장


독립운동가. 민족대표 33인 가운데 한 사람. 국권피탈 후 천도교에 입교하여 봉도·법암장 등을 역임하고 출옥 후 천도교 도사가 되어 종교활동과 민족운동을 계속했다.

호는 송암(松巖)이고, 서울에서 태어났다. 3.1독립 운동 때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이다. 1898년 여수통신주사(麗水通信主事)·한성부주사(漢城府主事) 등을 지냈다. 1910년 국권피탈 후 천도교(天道敎)에 입교하여 봉도(奉道)·법암장(法庵長) 등을 역임하고, 1919년 3.1독립 운동 때는 민족대표로서 독립선언서에 서명하여 2년간 복역하였다. 출옥 후 천도교 도사(道師)가 되어 종교활동과 민족운동을 계속하였고, 광복 후에는 국민회 재정부장(財政部長)을 지냈다.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되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