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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창준

 

김창준 [金昌俊, 1889~1956]


수상 : 건국훈장 대통령장


독립운동가. 민족대표 33인 가운데 한 사람. 3.1독립 운동 때 기독교 대표로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이다. 1925년 영성주재소를 습격하여 일본인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였으며, 뒤에 체포되어 복역하였다.

1919년 3.1독립 운동 때 기독교 대표로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이다. 1925년 5월 동지 37명을 이끌고 함경북도 영성(嶺城)주재소를 습격하여 일본경찰 4명을 죽이고, 전선을 절단하는 등 함경북도 일대를 뒤흔들어 일본인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였다. 뒤에 체포되어 신의주(新義川) 지방법원에서 무기형을 선고받고 평양형무소에서 복역하였다.